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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ひとりごつ

뭐야, 벌써 아침이야. 혼잣말을 해.

하치와레(田中誠人) · 치이카와2022
01

먼저, 노래를 들어보세요.
가사를 읽기 전에 한 번, 읽은 뒤에 다시 한 번.

아침이 찾아오고, 하치와레는 평소처럼 소박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빵을 구워 버터를 바르고 밖을 바라보니, 밤새 내렸던 비는 그쳤지만 주변에는 아직 축축한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평범한 아침 풍경 속에서 하치와레는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하나둘 혼잣말처럼 중얼거리기 시작합니다.

와아........ 어..?
LYRICS

가사와 번역

ORIGINAL한국어

なんだもう朝(あさ)かと

뭐야, 벌써 아침인가 하고

ひとりごつ

혼잣말을 해

焼(や)けたパンにバターヌリヌリ

구운 빵에 버터를 슥슥 바르고

止(や)んだ雨(あめ)はなんか湿(しめ)って

그친 비는 왠지 축축해서

生乾(なまがわ)き

덜 말랐네

変(へん)な足跡(あしあと)だと思(おも)ったら

이상한 발자국이네 싶었더니

昨日(きのう)晩(ばん)に付(つ)けた足跡(あしあと)

어젯밤에 내가 남긴 발자국

やけに土(つち)が水(みず)を含(ふく)んで

유난히 흙이 물을 잔뜩 머금어서

生乾(なまがわ)き

덜 말랐네

あーあー キンと冷(ひ)えている

아아, 쨍하게 차가워진

缶(かん)カンが

캔이

あーあ なんか冷(つめ)たくって

아아, 왠지 차가워서

あーあ 汗(あせ)と結露(けつろ)が混(ま)じって

아아, 물기와 맺힌 결로가 뒤섞여

あーあ 靴(くつ)を濡(ぬ)らしてる

아아, 신발을 적시고 있네

湿(しめ)ってる

축축하네

生乾(なまがわ)き

덜 말랐네

ABOUT THIS SONG

이 곡은..

『ちいかわ』의 「ひとりごつ」는 하치와레가 일상의 작은 풍경과 생각을 혼잣말하듯 노래하는 곡입니다.
덜 마른 땅과 발자국, 차가운 캔에 맺힌 물방울처럼 아주 사소한 것들을 하치와레만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귀여운 목소리, 서정적인 가사이지만, 왠지 모를 슬픔이 어려있습니다.

해피의 음악 기록
오늘의 한 문장

평범한 일상의 순간도
가만히 바라보다 보면
작은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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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112.155)

    일상을 특별함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가사 속에 묘하게 슬픔이 어려 있습니다. 슬픈 영화를 봐도 거의 울지 않는데 이곡이 제겐 눈물 버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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